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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핑은 추억꺼내기 입니다

5년전 이곳에서 정말이지 캠핑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이때만 해도 캠핑을 우리가 하게될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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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합니다>


부끄럽지만 그때의 포스팅을 보니 하하하 정말 추억돋는군요

블로그의 세월저의 세월 그리고 그분과의 세월이 느껴집니다






2.JPG

1.JPG 

이날은 엄마의 부재로 가게문의 과감하게 일찍 닫아버리고 가게에서 6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해가 떠있을때 이리 밖에 나오면 정말 기분이 이상해요 ㅋㅋㅋ


뭔가 모를 일탈감을 맛보는거죠 ㅋ








3.jpg 

마트가서 장보고 2시간50분걸려 영덕에 도착하니 9시가 넘었습니다

그래도 우린 위로합니다

자정이 넘기전에 도착한것을!!!!


도착해서 5년전의 장사해수욕장 모습은 찾아 볼수도 없었지만

구석탱이에 저희의 사이트를 마련해 봅니다






4.jpg 

그분이 그토록 갖고파하던 새로 우리 식구가 된 사뿐님의 투웨이바스켓입니다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집에 많은 분필을 하나 챙겨왔는데

쓸 말이 없네요 ㅋㅋㅋㅋ







5.jpg

33.jpg 

이번에는 침낭도 놔두고 꽃이불을 챙겨왔습니다

뭔가 간단히 오자고 약속했는데;;; 짐이 많네요 ㅠㅠ








7.jpg
고기가 없는 캠핑은 정말이지 앙꼬없는 찐빵입니다 ㅠㅠ

그래서 마트에서 삼겹살 한팩을 집어왔네요


우리....오늘만이야 ㅋㅋㅋㅋ






36.jpg 

성격이 급한 우리!!!!

캠피언에 들러서 매장에 진열된 우드플레이트를 모셔옵니다


캠피언에 뭐 하나 나왔다 하면 그분은 당장 달려갑니다

워낙 성격이 급해서 그렇죠 ㅋㅋㅋㅋ


처음 그분에 들고 왔을땐 뭐지?? 진열되서 색이 이런거야??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사용해 보니 우드플레이트의 색상이 딱 좋습니다


화롯대와 함께 사용해도 더이상의 그으름 표시도 나지 않으며

행어세트의 블랙과 조화또한 굿입니다









8.jpg 

원래 햄을 좋아하지 않지만

캠핑을 다니면서 햄을 너무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파구이또한 최고입니다


딱 일병만 하자며 맥주도 홀짝입니다








9.jpg 

가만히 앉아서 우리 사이트를 물끄러미 그분은 바라봅니다

아마도 만족보다는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겠죠??ㅋㅋㅋ






10.jpg 

사뿐님께 선물받은 드림캐처 너무 이쁩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모습이 참...밤에 감성돋네요








6.jpg 

캠핑오기 전 가게에서 글루건과 마끈으로 S자고리를 리폼한 그분께 감사합니다

요거 요거 딱 좋으네요



너무 피곤해서 평소보다 일찍 잠들었습니다


이든에서의 첫날밤이네요

.

.

.








28.jpg 

다음날 아침.....

아니 새벽!!!!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에 민감해지더라구요


비온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왔지만 그래도 비는 야속하기만합니다



저희는 왜 새로텐트를 영입하면 그 두번째는 우중캠핑일까요 ㅋㅋ

알페임때도 그러했습니다






11.jpg 

누군가 바닷가 모래사장에 이리도 이쁜 흔적을 남기고 갔더라구요






16.jpg

17.jpg

18.jpg 

아~~~ 우리 이든!!!! 고생이 많습니다

송진가루인지;;;; 황사인지;;;;

노란가루가 빗물에 씻겨서 텐트가 아주그냥 엉망이 되었어요








13.jpg

14.jpg 

아침엔 쭈꾸미볶음과 햄으로 뚝딱 한끼 해결!!!!!

역시 우린 한식이야 ㅋㅋㅋ








19.jpg

22.jpg 

쌉싸름한 커피와 달달한 망고로 디저트도 즐겨봅니다

뭔가 우중캠핑이지만 여유롭습니다








12.jpg 

아침이라고 비가와서 장작이 젖었다고 불을 안 피울수없죠

밥도 먹고 든든하니 불을 피워봅니다







15.jpg

32.jpg 

젖은 장작에서 연기가 나지만...

마른장작에 불붙이기보다 재미있습니다

성공의 쾌감입니다







24.jpg

26.jpg 

이놈의 타프~~~!!!

어렵습니다

다이아몬드타프가 생각보다 위치가 애매해서 공부를 좀 해야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비를 피해서 편히 쉬었네요








20.jpg

29.jpg 

여기저기 걸어놔도 이쁜 가랜드~~~!!

사뿐님의 소품 하나 하나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1.jpg

23.jpg

25.jpg 

바닥에 널린 솔방울

드림캐처를 통해 바라보는 불멍

빗방울에도 꿋꿋이 살아남은 민들래홀씨


순간 장면 장면이 참....이쁩니다








27.jpg 

여름 캠핑신발을 고민하다가

아울렛 들른김에 구매한 크록스!!!!!

내년엔 좀 더 빈티지한 가죽신발을 구매하길~~~~


하지만 캠핑용으론 크록스가 딱!!!







34.jpg

35.jpg 

차마시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는중...

캠퍼들의 악행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셔터를 눌렀습니다


실컷 놀고 먹고 떠나면서 꼬리표까지 남기는 쎈쓰는 똥누고 똥안닦고 물도 안내리는 격!!!!;;;;


집까지 가지고 가지는 않더라도

분리수거장이 몇발자국 가면 있는곳임에도 불구하고 저리도 당당히 버리고 가시는군요


가시는 걸음걸음 지저분히 널린 쓰레기를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아....갑자기 욱했네요 ㅋㅋ 죄송합니다)







31.jpg

30.jpg 

좀더 시간을 보내고 오고싶었지만

굵어지는 빗줄기에 감당이 안되서 후다닥 철수했네요


증말 우중캠핑후에는 발걸음이 더욱 무겁습니다

초스피드 철수로 차안은 더욱 엉망!!!

그분 고생하셨어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아마도 장사해수욕장에 캠핑이 금지되겠다고;;;;........

너무들 지저분하게 해놓고 가버리니...말이죠;;;


5년전의 그 모습은 지금찾아볼수도 없으니 아마 5년후에는 더욱 슬픈모습을 보게 될까 걱정됩니다


그럼 우리모두 매너캠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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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감성캠퍼류쿤 2015.05.05 03:46
    항상 멋지게 캠핑 하시는 진땡님네..
    짱 입니다용
  • profile
    렁뚱땅찌니 2015.05.05 10:13
    감사합니다~~~~~!!!
    백로주 저희도 언젠가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 profile
    또리파 2015.05.05 06:01
    ㅎㅎㅎ 예뻐요! 예뻐요!
    두분처럼 사이트 구성도 예뻐지는 듯~ ^^
    행복한 어린이날 되세요!^^
  • profile
    렁뚱땅찌니 2015.05.05 10:14
    감사합니다 또리파님~~~~~
    오늘 날씨 완전 굿인데요?^^
  • profile
    초록나무 2015.05.05 07:00
    우중캠핑 넘 멋지네요.

    누구인지 모르지만 캠핑 후 뒷모습~ ㅠㅠ
  • profile
    렁뚱땅찌니 2015.05.05 10:14
    혹시라도 사진을 보게 되면 뜨끔할려나 모르겠네요
    정말 지저분하게 다 버리고 몸만 싹 가버리는게 어찌나 얌채같은지;;;;
  • profile
    강마햄 2015.05.05 12:31
    이거 이거...
    두분이서만 자꾸 재미나게 캠핑할껀가요??
    번개 함번하시죠~~!
    멋찐캠핑 멋찐후기^^
  • profile
    렁뚱땅찌니 2015.05.05 15:21
    ^^~~~ 번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profile
    진땡 2015.05.05 21:20
    번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꾸벅
  • profile
    산이 2015.05.05 21:42
    이쁜 캠핑 하셔요..두 분...
    어딜가나 저런 몰상식한 분들 때문에 다른 캠퍼들이 욕먹는다니깐요...ㅡㅡ
    우중캠핑..넘 낭만적이지요..
    저도 비를 몰고 다닌답니다..ㅋㅋ
  • profile
    렁뚱땅찌니 2015.05.06 00:33
    정말 장사해수욕장 5년전에는 너무 평화로운곳이었는데~~~~
    쓰레기가 가득한 곳이 되어버렸어요~~~~~~~~~
    우중캠핑....아이고 저희는 아직 힘드네요^^;;;
  • profile
    포인트팡팡봇 2015.05.06 00:33
    포인트 팡팡 당첨!!! 진땡과누런곰님 축하드립니다. 와우!! 랜덤으로 +6포인트가 당첨되었네요.^^ 보너스로 +6캐시도 적립해드렸으니 모아서 유용하게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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